搜索


会员资源切换至【手机版】

切换本帖至【手机版】


开启左侧

Park Sae Byul -Diary迷你专辑[MP3]

[复制链接]
发表于 2021-8-2 21:36:06 | 显示全部楼层 |阅读模式

游客,本帖隐藏的内容需要积分高于 1 才可浏览,您当前积分为 0


资源信息:



专辑中文名


: Diary


歌手


: Park Sae Byul


音乐风格


: 流行


资源格式


: MP3


版本


: 迷你专辑


发行时间


: 2008年11月13日


地区


: 韩国


语言


: 朝鲜语


概述


:




出产公司:


Mnet Media


压缩比率:


192Kbps


专辑介绍:





박새별(Park Sae Byu)是一个非常用心向上的新人,这是她发行的第一张作品。网上对于这的资料很少。虽然如此,她仍然有非常杰出的表现。她的作品是偏向慢摇滚的抒情风格,非常的挺顺耳。给人有一种感觉邻家女孩,蛮可爱的。有人说她长的还像日本人,但她确实韩国人。




토이,루시드폴,정재형이라는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감성주의 레이블이자 웰메이드 음악성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유일무이한 상업적인 성과까지 수확 중인 안테나 뮤직이 레이블의 뉴 페이스로 박새별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박새별, 그녀는 이미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. 2006년 루시드 폴의 콘서트에 피아노 세션과 코러스로 참여하면서 시작된 무대 경험은 이후 루시드 폴의 모든 공연의 건반 세션, 에픽하이 콘서트의 건반 세션, 최고의 연주자들만이 설 수 있다는 토이 콘서트의 건반 세션을 차례로 맡으며 역량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. 또한, 루시드 폴 3집 [국경의 밤]의 건반,시퀀싱,레코딩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림은 물론 컴필레이션 [남과 여… 그리고 이야기]에 수록된 이한철과의 콜라보레이션 ‘바야흐로 사랑의 계절’ 등 선배들의 조력자로 함께 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그녀는 지난 9월 ‘Mint Festa vol.16~Milky Way’를 통해 솔로 공연의 소박한 신고식을 치뤘고,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라 40분의 성공적인 공연을 펼친 바 있다. 박새별은 임주연, 허민 등과 함께 한국 대중음악 씬을 풍성하게 하는 젊은 여성 싱어송라이터 겸 건반 연주자인 동시에 요조, 오지은, 뎁, 연진(라이너스의 담요), 한희정, 타루 등 독창적인 음악을 통해 큰 붐을 만들고 있는 새로운 여성 아티스트들과도 비견할 만한 완벽한 신인이란 평이다.


专辑曲目


: 01 비온 후 갬 02 Can You Hear Me? 03 참 아름다워 04 하루, 일년 그리고.. 05 우린 날 수 있어요

主题推广




回复

使用道具 举报

您需要登录后才可以回帖 登录 | 立即注册

本版积分规则

切换至【手机版】| 主站| Archiver|

JS of wanmeiff.com and vcpic.com Please keep this copyright information, respect of, thank you!JS of wanmeiff.com and vcpic.com Please keep this copyright information, respect of, thank you!

|网站地图

GMT+8, 2026-3-24 14:33 , Processed in 1.618883 second(s), 93 queries .

 

快速回复 返回顶部 返回列表